• 전권희 민주노동당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전권희 민주노동당 후보는 3월 5일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화동 285번지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중랑을 선거구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젊고 믿음직한 서민의 대변자’를 슬로건으로 18대 총선 중랑을 선거구에 입후보한 전권희 후보는 그동안 구의원들의 관광성 해외연수 근절, 의정비 인상 반대운동을 펼쳐왔으며, 부자국회가 아닌 서민국회를 표방하고 있다.
  • 글쓴날 : [09-02-16 19:03]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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