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보건소는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서울시 위생과와 중랑구 보건위생과에서 ‘서울의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 지정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의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 지정은 서울시에서 우리의 음식문화를 전승·보존하는 한편 내·외국인에게 널리 소개해 한국음식점의 세계화 및 관광자원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접수대상은 중랑구 관내 한국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지정 공고일 현재 영업신고 후 6개월 이상이고 영업정지 처분기간 중이거나 휴업 중인 업소는 제외된다.
신청서류 양식은 중랑구청 홈페이지(jungnang.seoul.kr) 중랑소식-구정소식란 또는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www.seoul.go.kr) 새소식란에서 내려 받아 작성하여 접수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인편 또는 우편접수가 가능하고, 우편으로 접수하는 경우에는 접수마감일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해 유효하다.
지정기준은 음식기준으로 음식의 종류, 음식재료, 조리방법, 보존가치 등이 해당되고, 기타, 시설 및 위생·서비스 기준, 친환경 기준(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이 해당된다.
지정방법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 등의 심사를 거쳐 서울특별시장이 지정하고, 지정결과 발표는 개별통보 및 서울특별시 홈페이지에 게재 된다.
지정업소에 대한 지원내용은 지정증과 지정표지판 교부, 우리농산물상품권 지원, 식품진흥기금 저리융자, 홍보책자 발간 등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 등을 지원하게 된다. 보건위생과(☎ 490-3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