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식 및 구민한마음 체육대회
  • 메인행사인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기관장들과 주민 6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와 함께 올해 중랑구민대상 수상자 선정과 시상식을 가졌다.
    봉사상 부문은 시각장애인들의 등산, 벚꽃나들이 행사, 산책 등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물심양면으로 참여한 망우3동 최순순씨를, 효행상 부문에는 43년 전 홀로 되신 90세의 시어머님을 남다른 효행으로 모시고 있어 주위의 칭찬이 자자한 효부 망우본동 경순옥씨를, 모범가족상에는 40여년을 중랑구에 터를 잡고 거주하면서 3대가 한마음 한뜻으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생활하면서 주위의 이웃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는 상봉2동 주도임씨 가족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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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열린 구민체육대회에서는 각동에서 준비한 신명나는 응원전을 시작으로, 각 동별 10인11각, 단체 줄넘기, 장애물릴레이 등 체육경기와 함께 드럼캣츠, 수정민요단 공연, 번외경기로 소망탑쌓기, 행운박터트리기 등 단체경기, OX퀴즈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 글쓴날 : [09-02-16 21:32]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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