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랑마을 경로당 '집수리'
  •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지난 5월22일 ‘한국사랑의집짓기운동연합회’가 참여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확대사업으로 중랑구 묵1동에 소재한 화랑마을경로당(회장 김승열) 내부수리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랑마을경로당 보수작업은 남?여구분 칸막이 설치, 장판교체, 씽크대 설치, 도색 등 경로당 내부수리를 실시함으로써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 하였다.
      한국사랑의집짓기운동연합회 2005년『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에 참여해 현재까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 계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 글쓴날 : [09-02-16 21:32]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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