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평생학습센터 6월 2일 개소
  • 중랑구는 오는 6월 2일 구민의 높은 평생학습 열기와 다양한 학습욕구 충족을 위해 ‘중랑구 사이버평생학습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이버평생학습센터는 중랑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24시간 열린 온라인 학습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성인뿐 아니라 유아,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이버평생학습센터의 프로그램은 이주민 가정을 위한 한국어배우기(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를 비롯해 단계별 맞춤교육이 가능한 외국어 교육, 요즘 주부들의 최대관심사인 재테크, 건강, 그리고 다양한 취미활동을 위한 바둑, 역학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수준 높은 구민의 교양 욕구충족을 위한 세계문화 및 미술기행, 정보화, 자격증 시대에 발맞춘 컴퓨터 및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등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어린이를 위한 초등영어도 진행함으로써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할 수 있는 학습공간을 구축하는 등 11개 분야 110여개의 다양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또 회원용 블로그 및 가족카페, 오늘의 뉴스 및 간단한 회화 익히기, 테마별 요리백과 등 다양한 읽을거리도 함께 제공해 단순한 학습공간을 넘어 구민들의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 글쓴날 : [09-02-16 21:41]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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