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와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순재),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가재영)은 7월 19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코스트코 상봉점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한 사랑의 모금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행사는 코스트코에서 물품을 구입한 소비자가 계산할 때 참여의사를 묻고 바코드를 이용해 1,000원의 기부금을 받는 형식으로, 적립 후 이 사업을 위한 비용으로 쓰게 된다. 아울러 행사기간 동안 모금함을 설치해 사업 기금을 마련하는 것을 비롯해 별도의 홍보부스도 설치, 운영함으로써 CMS를 통한 지속적인 후원자를 발굴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중랑구와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 서울시공동모금회의 협약에 의한 CI(Community impact)사업인 ‘중랑구 아동·청소년을 위한 위기개입시스템 프로젝트’인 학대(방임&폭력)아동·청소년보호시스템을 위한 사업비로 전액 사용하게 된다. 문의(☎490-3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