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공원에서 열린 중랑구 촛불집회
지난달 29일 중랑구 면목동 7호선 면목역 광장에서 중랑구 촛불집회가 처음으로 열렸다. 주민들과 단체 등 120여명이 참가한 이날 촛불집회에서는 쇠고기 문제를 비롯해 교육 등 전반적인 생활과 사회 문제를 자유토론 형식으로 논의했다.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로 촉발된 촛불집회가 100회를 넘긴 가운데 각 지역단위 집회로 불씨를 이어가고 있다.
중랑구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지하철 7호선 면목역 광장(면목역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글쓴날 : [09-02-16 22:21]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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