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2동 주민센터는 8월 13일 12시 센터 3층 문화관람실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분을 모시고 점심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심대접은 지역 독지가가 제공한 쇠꼬리곰탕으로 최근 계속되는 불볕더위로 인해 지친 동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활기를 불어넣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점심대접 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만규),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금순), 새마을문고(회장 김영란) 회원들의 도움으로 건강점심과 계절과일, 떡 등이 준비됐다.
면목2동 주민센터 어르신 모시기 행사는 2006년부터 금년까지 총 3회 독지가의 지원과 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단체의 자원봉사를 통해 추진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