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최근 서울시가 주관한 2006년 상반기 물가관리 실적평가에서 25개 자치구 중 최우수 물가관리 기관으로 선정되어 4년 연속 서울시 물가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랑구는 개인서비스요금 관리대상업소로 3,000여 업소의 가격동향을 매월 조사하여 공표하였는가 하면, 과다 인상 업소에 대한 인하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가격인하를 적극적으로 유도하였다.
이와 병행해 판매가격표시 및 가격인하 등의 모범업소에 대하여 『가격안정모범업소 옥외간판』을 무료 제작. 설치 및 쓰레기봉투 무상지급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였고, 중랑구 홈페이지 및 신문.방송 등을 통한 홍보에도 주력하였다.
또한, 구 홈페이지에 『중랑구소비자종합정보망』을 구축하여 다양한 생활정보와 물가정보의 제공뿐만 아니라 소비자 피해상담, 피해 구제활동을 통하여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장의 감시기능을 강화해 왔다.
중랑구는 앞으로도 전국 최저의 소비자물가 인상의 기록을 목표로 서민경제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물가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