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우리동네 예술무대
  • 중랑구는 10월 4일 토요일 오후 4시30분 면목역공원에서 ‘찾아가는 우리동네 예술무대’ 공연을 갖는다.
    이날 행사는 한빛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을 비롯해 리·몬스터의 비보이, 가수 박민의 가요, 전국판소리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원미혜의 남도판소리, 알렉산더 마술센터의 마술,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김용만의 가요, 타악그룹카타 ‘시소비트’의 타악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참가비 무료.
  • 글쓴날 : [09-02-16 23:06]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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