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이웃들에게 사랑을'
한국암웨이 직원 및 가족들이 구랍 30일 오후 서울 중랑구 면목5동 한 도심주택가 쪽방촌에서 연탄, 라면 등 선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글쓴날 : [09-02-17 00:09]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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