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의장 이성민)는 2009년을 희망의 원년으로, 희망의정, 희망중랑을 만드는데 초점을 두기로 하고 ‘현장의정으로 구민에게 희망을!’로 구의회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공모에 참여한 35개 문구에서 선정된 이 캐치프레이즈는, 올해 중랑구의원들은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이, 구민에게는 희망이 가장 필요하다는 뜻을 담았다.17명 구의원 모두는 지난 14일 구의회에서 이런 의지를 담은 조촐한 캐치프레이즈 선포식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