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의사회 박상호 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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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의사회는 24일 리베로웨딩프라자에서 제22차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박상호 부회장을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감사에는 이동희·이인식·정은숙 원장이 선임됐다.
    박상호 신임회장은 취임소감에서 “실천전략이 담겨있는 정책으로 중랑구의사회를 25개 구의사회를 선도하는 의사회로 만들겠다”면서 “항상 회원들의 의견에 귀를 열고 과감히 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경희대의대를 졸업, 소아청소년과 개원의사회 총무간사, 중랑구의사회 부회장, 의협의료정책고위과정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시의사회 의무이사를 맡고 있다.

  • 글쓴날 : [09-03-03 11:03]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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