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23개 가격안정 모범업소 대상
중랑구는 3월 31일까지 지역의 123개 가격안정 모범업소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안전 모범업소 일제정비 대상은 기존에 가격안정 모범업소로 선정되어 운영 중인 123개 업소가 해당되며, 조사결과에 따라 폐업·가격안정모범내용 미이행업소 등은 가격안정 모범업소에서 제외하게 된다.
아울러, 일제정비기간 중 가격 안정에 참여하는 신규업소도 발굴해 가격안정 모범업소로 선정할 계획이다.
「가격안정모범업소」는 개인서비스업소로 품질이 양호하고 가격이 저렴한 업소, 특정시간대를 정해 요금 할인 또는 추가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경로우대를 실시하는 업소 등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업소를 말한다.
가격안정모범업소로 선정된 업소는 중랑구 홈페이지 등에 홍보함으로써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업소선택의 기회를 부여하게 되어, 소비자 중심의 가격형성을 유도함으로써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랑구의 가격안정모범업소를 찾고자 하는 경우 중랑구 홈페이지(www. jungnang.seoul.kr)에 접속한 다음 「생활문화정보」⇒ 「생활정보」 ⇒ 「좋은가격 실속정보」를 클릭하면 검색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가격안정모범업소로 선정된 업소는 업소사진, 취급품목 및 가격과 업소자랑거리, 찾아가는 길 등을 서울시 및 중랑구 홈페이지에 링크된 『좋은가격 실속정보』코너에 등록하여 홍보하고 쓰레기종량제 봉투 지원 등 적극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경제과(☎490-3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