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들이 마련한 ‘출판기념 사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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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식 교수 ‘검정고무신을 신은 제비꽃’

     

    글이랑문학 동인회와 중랑문학대학 학생회는 5월 16일 상봉로얄부페컨벤션에서 시인이며 소설가인 안재식 동화작가(중랑문학대학 지도교수)의 여섯 번째 창작동화집 「검정고무신을 신은 제비꽃」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출판을 기념하는 사은회를 열었다.
    소정 안재식 교수의 제자들로 구성된 두 단체가 ‘스승의 날’을 맞아 사은회로 마련한 이날 출판기념회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끈끈한 ‘사제의 정’을 과시, 축하연에 참석한 한국문단의 대가들에게도 한껏 부러움을 샀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용(중랑문화원 원장), 김윤수(중랑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 신세훈(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장), 박종현(한국문인협회 아동문학분과 회장), 이주철(한맥문학가협회 회장), 김진중(자유문학회 회장), 임원재(한국교원대학교 교수), 박용진(자유기고가 회장), 윤형용(중랑뉴스 발행인), 류보상(동대문문인협회 회장), 안재연(철학박사), 한승욱(서울문학 발행인), 반윤희(중랑작가회 공동대표) 등 안재식 동화작가와 평소 친분이 두터운 다수의 문인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 글쓴날 : [09-06-04 12:22]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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