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카드’ 사용액 0.2% 적립
중랑구가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을 확대하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통해 지역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는 ‘내고장 중랑사랑 운동’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구는 5월 18일 구청에서 문병권 구청장, 이종승 한국일보 사장, 허수장 국민은행 성동영업지원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랑사랑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이 운동은 ‘내고장 중랑사랑 카드’를 만들어 계좌당 1만원과 사용액의 0.2%를 기부금으로 적립해 중랑지역 발전과 장학금을 조성하게 된다.
아울러 중랑구가 희망하는 우수기업 및 출향인 기업 또는 관내 기업과 상생협약을 추진해 ‘내고장 일자리 늘리기 운동’을 병행하게 된다.
(사진설명=내고장_중랑사랑_카드_가입신청서_전달식에서_문병권중랑구청장과_구청_직원__관계자들이_중랑구_화이팅을_외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