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경제 활성화’ 노력 일환
유정현 의원은 중랑구의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희망근로프로젝트’의 임금으로 지급될 전통시장 상품권 홍보와 재래시장 이용을 권장하며, 한나라당 당원들과 함께 중랑갑 지역의 재래시장에서 직접 장보기를 했다고 밝혔다.
정부 일자리 대책의 핵심사업으로 1조 7000억원이 투입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전국 246개 지자체에서 5월 11일부터 참가자를 모집,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참가자는 월 83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으며, 임금의 30~50%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유정현의원은 정부지출이 취약계층의 생계지원은 물론 지역 영세상인의 소득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한나라당 중랑갑 당원 · 구의원들과 함께 면목시장(11일), 동원시장(12일), 동부시장(13일)에서 전통시장 상품권에 대한 홍보와 적극적인 재래시장 이용을 권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