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시장 ‘육교’ 철거하고 ‘횡단보도’ 설치
  • 9월 착공 예정...예산 9억 2천만원 최종 확보 
    우리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중화동 동부시장 육교 철거 및 횡단보도 설치, 버스중앙차로 정류장 이전사업이 올 9월중 착공될 예정이라고 유정현 의원이 밝혔다.
    유 의원에 따르면 6월 10일 이 사업을 위한 서울시 예산 9억2000만원을 최종 확보함에 따라 7월중 공사 발주와 사업자 선정을 거쳐 9월에는 숙원사업이었던 동부시장 육교 철거 및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첫 삽을 뜰 수 있게 됐다.
    유정현 의원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에 이 문제 해결을 촉구해 왔으나, 서울시의 예산 사정과 서울지방경찰청 규제심의위원회의 결정 지연으로 인해 다소 지체됐다”면서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고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도시 중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스승강장과 횡단보도 위치는 동부시장 상권 활성화와 고령층, 장애인, 어린이의 보행 편의를 위해 동부시장 골목 가까운 쪽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 글쓴날 : [09-06-24 10:04]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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