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우리동네 예술무대’
  • 찾아가는 ‘우리동네 예술무대’

       

    중랑구는 지난 4일 중랑구청 뒤 봉수대공원에서 중랑연극협회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우리동네 예술무대’를 개최했다.
    문화예술 소외지역과 계층을 찾아가자는 취지로 기획된 소규모 예술발표회인 이 무대는 지난 4월부터 시작돼 올해 5번째 공연을 가졌다.
    이날 무대는 ‘한빛풍물단’의 풍물을 시작으로, 중랑구립여성합창단이 이현철의 ‘청산에 살리라’를, 중랑문인협회 양길동 시인과 시 낭송가 정상용씨가 프란체스카 여사의 ‘연서’와 한용운 시인의 ‘사랑하는 까닭’을 낭송했다.
    또 ‘리듬 몬스터’ 비보이들의 비보잉에 이어 만담가 김영운과 장소희 콤비가 출연한 만담, 수정민요단의 우리 가락 공연, 가수 김용만씨의 ‘회전의자’, 여성 타악 그룹 ‘SiSo Beat’의 연주 등이 이어졌다.

  • 글쓴날 : [09-08-25 19:37]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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