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10 따뜻한 겨울보내기」
지난 10일 우리은행 중랑강원지역본부(본부장 고팔만)에서는 저소득 20가구에게 각각 200장씩 연탄 4,000장을 지원하였다.
이날 ‘사랑의 연탄’ 전달식에는 우리은행 자원봉사단 30여명이 면목동 175번지 일대 저소득 가구를 방문하여 연탄배달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고팔만 본부장은 “주위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이 ‘사랑의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 있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