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성심을 다하는 의정활동
국회의원 윤상일입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기축년 한해가 저물고 경인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백호랑이 띠'의 해로 '황금돼지 해' 못지않게 좋은 한해라고 합니다.
이를 반기듯 새해 첫 출근일이었던 지난 4일, 서울에는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여러분들의 출근길은 많이 불편하셨겠지만, 금년 한해 우리 대한민국은 물론 여러분 가정에 좋은 소식만을 가져다줄 서설(瑞雪)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난해는 저에게 친박연대 국회의원 직을 승계하여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된 의미 있는 한해였습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들의 큰 성원에 힘입은 것으로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아울러 지도 ·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롭게 밝아온 경인년 한해도 우리의 삶이 그러하듯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예단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 이라는 링컨의 말처럼 하루하루 희망을 안고 나아간다면 올 한해는 여러분들에게 의미 있고 보람된 한해가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저 역시 경인년 한해 '호시우보(虎視牛步)'와 '사석위호(射石爲虎)'라는 말처럼 '끊임없이' '성심(誠心)'을 다하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경인년 올 한해도 여러분 댁내 두루 평안하시고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무엇보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