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과 함께하는‘열린보건소’운영

  • 매주 토요일 진료 및 건강프로그램 운영과 매월 넷째주 목요일 야간 프로그램 운영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보건소가 직장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 등 의료취약계층의 보건소 이용편의를 위해 매주 토요일과 매월 넷째주 목요일(야간)에 ‘열린보건소’를 운영한다.

      중랑구 보건소는 토요의료서비스 확대로 민간부문과 차별화된 건강증진 특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보건소’를 운영함으로써 만성질환 예방은 물론, 주말 건강증진서비스 요구를 충족시키는 구민의 건강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열린보건소’는 첫째주 토요일부터 넷째주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는 ‘토요금연크리닉’과 ‘우리아이들과 함께하는 그루터기’(3월~7월)를 운영을 하고 있으며,
      ▶ 둘째주 토요일에는 ‘영유아예방접종 및 임신부 산전검사’와 ‘치아건강가족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 셋째주 토요일에는 ‘토요금연크리닉’과 ‘우리아이들과 함께하는 그루터기’(8월~12월)를 운영을 하고 있으며,
      ▶ 넷째주 토요일에는 ‘영유아예방접종 및 임신부 산전검사’와 ‘치아건강가족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월 넷째주 목요일에는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부부가 함께하는 예비맘 교실’을 운영한다.

      ‘토요금연크리닉’은 평일이용 접근도가 낮은 직장인을 위하여 금연상담 및 금연보조제, 행동요법제를 지원하며, 전화예약후 당일에 참석하면 된다.

      ‘우리아이들과 함께하는 그루터기’는 어린이․청소년기에 요구되는 창의적 사고와 사회성 증진, 감정표현, 자아존중감 향상 등 정신건강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장르의 예술적 접근으로 차세대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7월까지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8월부터 12월까지는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영유아예방접종 및 임신부 산전검사’는 평일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직장 임신여성 및 영유아 자녀를 대상으로 임신부에게는 산전검사와 철분제가 제공되며, 영유아에게는 B형간염, DPT, 소아마비, MMR, 수두, 일본뇌염 등의 필수예방접종을 한다.

      ‘치아건강가족교실’은 건강과 행복의 기초가 되는 치아의 건강을 위해 가족단위 개인별 맞춤 잇솔질 교육 및 불소도포(충치예방, 시린이예방) 등 구강보건서비스 제공으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만3세 이상의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만3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는 잇솔질 교육과 불소도포를 하며,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와 성인 구취측정 및 잇솔질 교육을 하며, 어르신에게는 구취측정과 불소도포(시린이예방), 잇솔질교육(틀니잇솔질방법)을 한다.

      ‘부부가 함께하는 예비맘 교실’은 평일 출산준비교실에 참석하기 어려운 직장인 예비맘을 대상으로 순산 및 육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여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직장인 임신부와 남편을 대상으로 한다. 예비맘 교실은 남편의 임신복 체험(10㎏)과 신생아 목욕시키기 및 건강관리, 아기모형을 통한 마사지 등의 강의와 실습이 이루어 진다.

      열린보건소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중랑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가능하며,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열린보건소 운영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 보건소(☎2094-0722)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 글쓴날 : [10-03-19 09:11]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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