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중랑구장애인한마음대축제’개최
  • 「제30회 장애인의 날 기념」

    중랑구장애인단체연합회  ‘2010년 중랑구장애인한마음대축제’개최

     

    중랑구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양태경)에서는 지난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로얄부페(상봉동 소재)에서 지역장애인과 가족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중랑구장애인한마음대축제’를 개최하였다.

      ‘2010년 중랑구장애인한마음대축제’는 1부에는 개회선언과 경과보고에 이어 장애극복과 재활의지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 및 가족과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에 대한 감사패 증정 및 표창장 수여가 있었으며, 2부에는 참가자들의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이날 ‘2010년 중랑구장애인한마음대축제’에는 중랑모범운전자회 소속회원 20명이 자신들의 모범택시를 이용하여 장애인들의 이동을 도와 주었다.

      중랑구 관계자는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열린 다채로운 장애인 문화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장애인복지에 대한 주민들의 책임과 관심을 높이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고, “구에서는 장애인의 자립과 자활, 사회참여 확대 등을 위한 적극적인 장애인 복지증진 정책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10-04-23 09:59]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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