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 중랑구,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4월 27일까지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접수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2010년 희망근로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추진과 저소득 결혼이민여성들을 위한 민간일자리 창출의 목적으로「결혼이민여성 봉제조무사 양성 지원사업」분야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50명이며, 지원자격은 만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결혼이민여성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27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참여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건강보험료 납부 영수증 등 필요한 서류를 지참하여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은 가구소득, 재산상황, 세대주․부양가족, 유사 정부지원사업 참여여부 등 선발기준표에 따라 결정되며, 선발자는 오는 4월 30일 개별 통보한다.

      참여자로 확정되면 5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4개월간 주 5일(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일 8시간 근무하며, 관내 의류 제조업체에 배치돼 봉제조무사 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결혼이민여성 봉제조무사 양성 지원사업」분야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는 희망근로를 하지 않는 휴무일에는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봉제조무사 전문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수할 수 있으며, 희망근로사업 종료 후에는 근무지 사업장에 정식 직원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기타,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일자리 참여 신청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일자리창출추진단(☎2094-2933)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설명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 글쓴날 : [10-04-23 10:03]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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