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중랑지점
저소득 주민에게 성금 전달
한국마사회 중랑지점(지점장 유연주)은 6월 30일 저소득 주민에게 지원해 달라며 성금 450만원과 쌀 1600㎏(20㎏, 80포)을 망우본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저소득 주민 125가구 중 45가구에게 10만원씩 총 450만원이, 80가구에게 쌀 20kg씩이 주어졌다.
한국마사회 중랑지점은 2000년 9월 개장이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 7일 저소득 주민 125가구에게 성금 450만원과 쌀 1600㎏을 전달했으며, 지난해에는 저소득 주민 85가구에게 3400만원의 성금을 지원한 것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베풀기도 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꽃꽂이 교실과 노래교실 등 무료강좌를 개설해 운영하는 등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