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상기 금식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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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교구협의회

     


     중랑구가 6ㆍ25전쟁 60주년을 맞아 6월 25일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6·25 상기 및 나라를 위한 금식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6ㆍ25전쟁의 의미를 상기하고 자유수호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6·25 참전용사와 유가족, 목사, 성도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랑구교구협의회(회장 김충렬) 주최로 열렸다.
    금식기도회 행사는 나라의 안녕과 구민화합, 6·25 참전용사 가족을 위한 찬송, 기도 등 종교행사와 함께 6·25 참전용사 및 유가족 60명에게 쌀 20kg짜리 1포씩을 전달했다.
    이날 격려품은 중랑구교구협의회 성도들의 찬조로 마련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성도들은 6ㆍ25전쟁의 의미를 상기하는 뜻으로 하루 중 1끼를 금식했다.

  • 글쓴날 : [10-07-02 21:10]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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