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한마음사랑회 서울시 주관 선행실천감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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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주관 선행실천감동상 수상

     

     중랑구는 직원 133명으로 구성된 한마음사랑회(회장 이승무) 봉사단체가 7월 7일 서울시 서소문청사 대회의실에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으로부터 선행실천감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선행실천감동상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숨은 선행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공무원을 찾아 표창함으로써 나눔과 봉사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소속 공무원 및 나눔과 봉사활동 단체를 대상으로 선발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중랑구 한마음사랑회를 비롯해 서울시 방글방글봉사대, 뉴타포스 나눔과봉사단, 중구보건소 간호사회, 노원구 천주교교우회, 마포구 마포비전티어봉사단 등 6개 봉사단체와 강북구 유숙희, 마포구 김희영, 영등포구 함기선 등 개인 3명이 수상하였다.
    중랑구 한마음사랑회는 지역주민에 대한 노력봉사활동 전개와 나눔과 기부활동 전개를 통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행실천감동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1997년 5월 회원 3명으로 출발하여 현재 133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태안 기름유출 현장에서의 방제작업 자원봉사와 모자가정 및 독거노인 이삿짐 운반 노력봉사, 중랑노인전문요양원과 신내노인요양원의 배식봉사 및 환경정비활동, 신내근린공원과 용마폭포공원, 사가정근린공원에서의 환경정비활동 등 노력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또한, 지난 10여년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성금으로 관내 소년소녀가정과 독거노인, 저소득 주민 등에게 나눔과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글쓴날 : [10-07-22 19:50]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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