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가 세차장으로 변한 건가요.
도로담당자께 건의합니다. 중랑구 면목동 용마산길(혜원여중고 사거리 방향)은 양쪽길이 영업용 택시 등 승용차의 세차장으로 변해있는 도로를 볼 때마다 왜 당국에선 그냥 계속 방치상태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양쪽길은 청소기 세탁기 물통 등을 버젓이 놓고 세차장을 방불케 하고 있는데 그 오물이 과연 어디로 흘러갈까요? 담당하는 분은 현장을 나가셔서 보시고 시정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거리정화가 다 말뿐이신가요?
맑은환경과 답변
고객님께서 말씀해 주신 민원내용에 따라 2010.10.06(수) 건설관리과, 교통지도과 및 맑은환경과가 위 지역의 도로상 무단적치행위(탈수기, 물통 등), 불법주차행위 및 노상세차행위에 대하여 합동단속을 실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위 지역에 대하여 건설관리과, 교통지도과 및 맑은환경과에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여 주민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