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통장 단체상해보험 들어준다
  • 중랑구, 통장 단체상해보험 들어준다

     

     중랑구는 통장들의 안전한 임무수행 및 활동지원을 위해 ‘통장 단체상해보험’을 가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민 행정수행의 일선에 있는 담당자들이 보다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고, 만약 사고가 발생하면 수습에 최대한의 도움을 받자는 취지다.
    ‘통장단체상해보험’ 은 2011년 2월 1일부터 2012년 1월 31일까지 1년간이며 특별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재연장이 가능하다. 보험대상은 구 조례에 의해 위촉된 530명(남 194명, 여자 336명)으로 직무 수행, 과실여부 관계없이 24시간 365일 적용되고 보험효력은 위촉일부터 발생된다.
    보험의 보장내용은 상해사망 ? 후유장해 3,000만원, 상해입원의료비 500만원, 상해통원의료비 30만원(외래 25만원, 처방조제 5만원), 배상책임(일상생활) 500만원이다.
    이에 따라 2월부터 통장들이 행정시책 홍보 및 행사지원, 민방위 교육훈련, 새주소 정비사업 등 각종 임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적정한 보상을 해줄 수 있게 됐다.

  • 글쓴날 : [11-02-17 20:09]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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