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중랑천 사랑 문예대전
5월 28일 중랑천 백일장
지하철 7호선 중화역 인근서 개최
2011년 5월 28일 중랑천(7호선 중화역 인근)에서 서울에 재학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린다.
중랑천 문예대전은 지역신문 중랑뉴스와 한국환경청소년서울연맹, 한국교육문화원이 공동 개최하며,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중랑천 사랑’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문예대전은 서울시장장(6명)을 비롯해, 중랑구청장상(6명), 동대문구청장상(6명), 동부교육장상(6명), 중랑구의회 의장상(6명), 동대문구의회 의장상(6명), 중랑문화원장상(6명), 우수상 50명, 장려상 100명 등으로 큰 상이 푸짐해 참가해 볼 만하다.
참가 신청은 대회일 전까지 학교별로 단체 신청을 하거나 개인별로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733-0850~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