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호 의원 “국민과의 수다” 펴내
  • 진성호 의원 “국민과의 수다” 펴내

     

     진성호 국회의원(한나라당, 서울 중랑을)은 29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지난 1년간 트윗을 통한 140자 기록들을 엮어서「국민과의 수다」란 제목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책은 정치인으로서의 소통과 지역구인 중랑구 주민으로서의 삶과 소통을 다루고 있다.
    1부에서는 대한민국 국회에서 경험한 많은 이야기들, 여의도에서 느끼는 다양한 생각들,  국가대표 축구팀의 A매치, TV프로그램 ‘시크릿가든’ ‘나는 가수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에 관한 글들이 담겨졌다.
     2부에는 “‘중랑 가족’-나는 이 표현을 좋아한다-”로 정이 유난히 많은 중랑구 사람들과의 다양한 소통과 스토리로 꾸며졌다.
    저자인 진 의원은 “‘오직 국민만 보고 달려가겠습니다’란 트위터 대문 글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트위터 소통을 통해 더욱 화끈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글쓴날 : [11-07-04 20:22]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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