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중랑친절까치 우수직원 선정
전산정보과 박용신 · 공원녹지과 · 윤혜선 의약과 장은화 직원
중랑구가 2011년 2/4분기 ‘중랑친절까치’로 선정된 우수공무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구는 친절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고객들로부터 칭찬을 받아 친절행정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타 직원의 모범이 된 직원을 분기별로 ‘중랑친절까치’로 선정해 격려하고 있다.
2011년 2/4분기에는 각 부서에서 가장 친절하고 능동적인 직원을 추천받아 1차(자격심사), 2차(전화친절도, 칭찬사례, 대민접촉도 등 5개항목), 3차(직원심사단 10명의 평가)에 걸친 심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전산정보과 박용신, 공원녹지과 윤혜선, 의약과 정은화 직원이 2/4분기 ‘중랑친절까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정산정보과 박용신 직원은 주민들의 전산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강의 등을 담당하며 맡은 바 소임에 책임감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했다. 또 부서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솔선수범함으로써 직원과의 신뢰를 쌓고 부서화합을 이루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공원녹지과 윤혜선 직원은 봉화산근린공원 유지관리담당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주민불편 사항을 적극 해결하여 친절까치로 선정됐다.
의약과 정은화 직원은 보건소에서 암환자 및 희귀난치성질환자 지원업무를 담당하며 환우들끼리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연계시켜 주는 항상 따뜻하고 친절하게 민원인을 응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