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환경사랑 나눔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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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청소년들에게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직접 체험을 통한 이색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구는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60명의 관내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을 비롯한 중랑구청 사거리에서 피켓, 현수막을 들고 거리 캠페인을 펼치는 한편,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사랑의 소중함을 알리는 전단지 300장을 주민들에게 배부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사업으로 실시하는 ‘2011년 1365 릴레이 자원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에 대한 중요성과 주민들의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준비하였다.
    프로그램은 1,2부로 나누어 1부는 오후 2시부터 센터 교육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폐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 제작으로 자원을 재활용하는 ‘GREEN 포켓’ 체험을 실시하고, 2부에서는 4시부터 1시간동안 중랑구청 사거리에서 폐휴대폰 모으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수거된 폐휴대폰은 서울시에서 설립한 자원재활용 예비 사회적 기업인 ‘SR센터’에 기증되었다.
     

  • 글쓴날 : [11-08-21 21:31]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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