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중 ‘진로체험의 날 행사’
  • 신현중 ‘진로체험의 날 행사’
    직업인 초청강연...진로선택 도움

     

     

     신현중학교(교장 김재옥)에서는 지난 15일 ‘나의 꿈을 찾아서!!’라는 진로체험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찾아가는 직업체험프로그램, 직업인 초청강연(36인 초청), 나의 직업 진로유형 알아보기 등 3가지 종류의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직업체험프로그램’은 국회의사당 방문, 동물사육사 체험, 엔진니어 및 웹디자이너 체험 등 학생들이 직업현장을 찾아가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어 주요행사인 ‘직업인 초청 강연’은 이금희(방송아나운서), 이성미(성우), 윤상일(국회의원), 장진호(CEO), 명준표(중랑뉴스 기자), 변호사, 바리스타, 경찰관, 직업군인, 경호원 등 현장에서 활동 중인 직업인 36명이 명예교사로 초빙되어 각 교실에서 수업을 진행했다. 각자의 직업에 대해 재미있고 실제적인 직업 소개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찾아보자 나의 직업’이란 제목으로, 중랑청소년수련관의 강사를 초빙해 자신의 진로유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아직까지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자신에게 적절한 직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재옥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자신이 꿈꾸었던 구체적인 미래를 보여 줌으로써 보다 합리적이고 지속적으로 미래를 계획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며, “시간과 여건이 허락된다면 한 학기에 한 번씩 이러한 행사를 진행해 학생들이 늘 자신의 꿈을 재확인 한다면 커다란 동기부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행길(학부모)씨는 “‘진로체험의 날 행사’는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경험하고 현실을 인식하게 함으로써 한걸음씩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고 평가 했다.

  • 글쓴날 : [11-11-07 04:27]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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