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일 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미래희망연대 윤상일 의원(행정안전위원회)은 지난 15일 묵동 W웨딩홀 ‘400년 중랑사람, 영원한 중랑사랑’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400년 중랑사람, 영원한 중랑사랑’은 윤 의원이 태어나서부터 국회의원이 되기까지의 역경과 국회의원으로서 했던 의정활동를 다룬 자서전이다.
특히 책속에는 400년째 중랑구에서 대를 이어온 집안의 강한 지역사랑과 고향인 중랑구의 발전을 위해 윤상일의원이 고민했던 세월들에 대해 잘 나타나 있다.
김혜성 의원의 사회로 진행이 된 이날 출판기념회는 서청원 전 친박연대 대표, 노철래 미래희망연대 원내대표, 한나라당 김영우 의원, 미래희망연대 김정·정하균·김을동·정영희 의원, 민주당 장세환 의원, 정범진 후원회장, 탤런트 이덕화 등 많은 인사들의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빛냈다.
윤 의원은 “그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제 자신을 돌아볼 기회도, 고마운 분들께 감사드릴 기회도 제대로 갖지 못하고 살았는데, 자서전을 계기로 제 자신이 살아온 길과 주변 분들을 되돌아보고 미래의 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