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번 버스’ 중화동구간 운행 중단
3월 16일부터, 260·262번도 노선 일부 조정
중랑구가 서울시 정기 시내버스 노선조정에 따라 중랑구를 운행하는 일부 버스 노선이 다음달 16일부터 변경 시행에 들어간다.
서울시에 따르면 노선조정(변경, 연장, 폐선 등)시행 19건, 노선간 차량 재배치(증감차) 13건 등으로 승객과밀 해소 차원 조정, 비효율노선 조정, 자치구, 시민, 운수회사 요청에 의한 조정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중랑구는 단축 1건, 노선조정 2건 등으로 노선 단축 및 변경으로 1225번(남양주 청학리~중화동 국민은행지점)노선이 남양주 청학리~지하철6호선 화랑대역~봉화산역2번출구~지하철6호선 화랑대역~남양주 청학리로 단축 및 변경 운행한다.
또 단축 및 노선분리로 260번 (중랑공영차고지~양천공영차고)과 262번(중랑공영차고지~여의도)은 중랑구 구간 변경은 없으나, 260번 노선이 260번(중랑공영차고지~국회의사당)구간과 662번(여의나루역~외발산동)구간으로 노선분리 되며, 262번은 여의도 구간에서 노선이 조정 운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버스노선 안내 홈페이지(http://bus.seoul.go.kr), 다산콜센터(120번)와 버스조합의 노선안내센터(414-5005)로 알아보면 상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교통행정과 최영길 과장은 “버스노선 변경으로 이용승객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랑구소식지, 구청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