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일상감사 효과 만점
  • 중랑구, 일상감사 효과 만점
    1분기 2억3000만원 예산 절감

     

    중랑구는 올해 초부터 예산낭비와 시행착오 사전예방을 위해 일상감사를 확대 시행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일상감사는 주요 정책과 사업 등을 집행 전 독립된 감사부서에서 적법성·타당성·경제성 등을 사전에 심사하여 효율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행정적 낭비요인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예산낭비와 시행착오 등을 사전에 방지하게 된다.
    구는 지난 1분기 동안 총 130건의 일상감사를 통해 주요 정책 추진 및 계약업무 등을 사전에 심사하여 2억3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는 총 269건의 계약심사를 통해 2억8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한 2011년도 절감실적과 비교해 82%수준의 예산절감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연말까지 전년대비 300% 이상의 예산절감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글쓴날 : [12-05-04 18:14]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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