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교육지원청, 효ㆍ사랑나눔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서울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일환)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효(孝)’ 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실천하고, 이웃과 따뜻한 정(情)을 함께 나누고자 실시하게 됐다.
동부교육지원청 전직원 100여명이 참여하여 직접 1,000여개의 카네이션을 만들어, 어버이날인 5월 8일 교육장을 비롯하여 직원들이 청량리역 인근 밥퍼나눔운동본부(대표 다일복지재단 최일도 목사)를 방문하였다. 이 날 100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 및 독거노인들께 사랑의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렸다.
김일환 교육장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직접 만든 카네이션으로 지역사회 어르신을 공경하고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정과 가족의 따뜻함을 전하는 작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소외된 지역 주민과 함께하기 위해 2010년부터 ‘사랑의 밥퍼 나눔운동’, ‘연탄 나눔운동’, ‘독거노인 집수리봉사’, ‘경로식당 중식배식’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