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으로 배우는 어린이 역사·문화탐방
  • 체험으로 배우는 어린이 역사·문화탐방

    면목3·8동 어린이·학부모 70명 참여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면목3·8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효경)가 올해로 15회째 ‘어린이 역사·문화 탐방’을 개최해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어린이 역사·문화탐방은 면목3·8동주민자치위원회 주관의 권역별 특화사업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13일 초·중학생 및 학부모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소재 서오능을 방문하여 조선왕조의 역사도 배우고 왕릉의 제향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조선 왕조의 제사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서오릉에서 숙종대왕의 기신제향을 참반하고, 경릉, 창릉, 익릉, 명릉, 홍릉을 차례로 둘러보는 시간을 가진데 이어 한국근대사 박물관을 방문해 60~80년대의 시대상을 둘러보며 옛 선인들의 생활상을 보고 느낄 수 있었다.
    한편, 학업에 지친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어우러져 참여하는 ‘추억의 보물찾기’,‘ox 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면목3.8동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꿈나무들의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매년 다양하고 알찬 기획으로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12-06-04 23:23]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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