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낙지 신내점’ 중랑장학금 기부
  • ‘착한낙지 신내점’ 중랑장학금 기부

     

     
     
    중랑구청장실에서 ‘착한낙지 신내점’ 대표인 윤주식씨와 부인인 김동희씨가 문병권 중랑구청장(왼쪽)에게 중랑구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중랑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글쓴날 : [12-07-03 05:35]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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