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경찰서 청소년 안보현장 견학 행사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철의 삼각전적지’
중랑경찰서(총경 신경문) 보안계에서는 9월 6일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보안계 직원 및 중랑중학교 학생 등 20여명이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소재 '철의 삼각전적지'를 다녀왔다.
이번 견학에서는 고석정, 제2땅굴, 평화전망대, 월정역, 철원두루미 전시관, 노동당사 등을 둘러보면서 안보의식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가한 학생들은 “다시 한 번 국가 안보의 중요성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학교에 돌아가면 직접 친구들에게 우리나라 분단 현실 및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하여 전하는 안보홍보대사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