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동 적십자봉사단 ‘11년째 팥죽나눔’
면목7동 적십자봉사단(회장 김정애, 사진 원안)은 동짓날을 맞아 지난 20일 면목시장 옆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상인, 주민들에게 따뜻한 팥죽을 대접하는 훈훈한 행사를 치렀다. 적십자봉사단은 올해로 11년째 팥죽나눔을 해오고 있는 가운데 한여름에는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하고 여행이 어려운 어르신을 모시고 함께 나들이를 다녀오는 등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