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린원광종합복지관 ‘최우수복지관’ 선정
  • 유린원광종합복지관 ‘최우수복지관’ 선정
    신성식 관장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이 만든 결실”

     

     

     중랑구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이 3년마다 실시되는 종합사회복지관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종합사회복지관 93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평가’에서 사회복지법인 유린보은동산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성식)이 최우수 복지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발표했다.
    유린복지관은 ‘2015년까지 서울시 동부권역을 선도하는 복지관’이라는 비전 아래 효축제, 지역나눔 바자회, 서울디딤돌 사업 등 다양한 복지 정책을 수행하며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충실히 활동해 오고 있다. 이에 앞서 1일에는 유린복지관 유린아동가족상담실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 문제행동조기개입 서비스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신성식 관장은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이 으뜸 복지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든든한 느티나무가 되어주신 지역주민, 후원자, 자원봉사자가 있었기 때문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글쓴날 : [13-01-17 23:35]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 다른기사보기 편집국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