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연결고리 역할 ‘톡톡’
구의회 신정일ㆍ김영숙ㆍ이윤재 위원장
중랑구의회 신정일 의회운영위원장과 김영숙 행정재경위원장, 이윤재 복지건설위원장이 대한민국교원조합이 주최하는 ‘다문화가정 학생 초청 한국역사체험 행사’에 관내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를 연결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이번 행사는 총 80명의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3일 동안 경주로 여행을 떠나 신라의 역사를 체험하는 내용이다.
평소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에 관심이 많았던 이윤재 위원장이 주축이 되고 신정일, 김영숙위원장이 다문화가정 역사체험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함으로써 대상자 80명중 55명의 관내 다문화가족이 혜택을 보게 됐다. 나머지 인원은 타구 지역 다문화가정 가족들로 채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