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내1동 ‘이웃 사랑 녹색바자회’
  • 신내1동 ‘이웃 사랑 녹색바자회’
    녹색가게 활성화해 마을축제로 자리매김

     


     중랑구 신내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5월 10일 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녹색가게 운영 활성화 및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웃 사랑·나눔 녹색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녹색바자회에서는 의류, 신발, 가방 등 신내1동 녹색가게 물품 및 후원물품 판매를 비롯해 자치회관 수공예프로그램 일일체험과 함께 먹을거리 장터를 운영했다. 이날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중랑장학기금 및 어려운 이웃돕기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신내1동 각 직능단체의 참여뿐 아니라 자치회관 프로그램 강사의 재능봉사, 중랑구자원봉사센터의 풍선아트봉사단 자원봉사 등 지역주민들까지 참여하면서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우드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및 풍선 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김종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녹색바자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신내1동 녹색가게가 더욱 활성화되어 녹색바자회가 정기적인 마을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13-05-22 18:09]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 다른기사보기 편집국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