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중랑’
  •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중랑’
    명품 문화교실 운영으로 중랑구 지역사회에 기여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중랑’(한국마사회 중랑지사)이 문화교실 운영을 통해서 지역주민의 여가 선용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중랑구 망우동에 위치한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중랑은 지난 2000년 개장 이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교실을 운영해왔는데, 2011년 9월부터 지사 건물 지하 1층에 연면적 893㎡의 문화교실 전용공간을 개장·운영 중이다. 문화교실 전용공간에는 대강의실 및 소강의실, 피트니스센터, 자동안마의자 등을 갖춘 휴게실과 라운지 등이 구비되어 있다.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중랑’이 지역주민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문화교실은 매주 월요일에서 목요일에 사이에 이용할 수 있다.
    월요일에는 ‘요가’와 ‘차밍댄스’ 종목이 열리며 화요일에는 ‘라인댄스’ 수요일에는 ‘한국무용’, ‘기타교실’과 ‘한글교실’이 운영되고 있고 방과 후 교실인 ‘사물놀이’도 열린다. 목요일에는 ‘꽃꽂이’ 강습이 열리며, 약 400여명이 한꺼번에 참여할 수 있는 ‘노래교실’도 개최되며 ‘요가’와 ‘라인댄스’도 한 번 더 열고 있다. 이와 함께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연속으로 문화센터 헬스장에서 ‘피트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중랑에서는 문화교실 운영이외에도 ‘통합부모회’ 및 ‘역사교실’ 등  지역사회의 커뮤니티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 글쓴날 : [14-05-23 14:06]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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