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직업체험 ‘중랑드림하이’ 개소식
학교-직업체험장간 유기적인 연계 지원
중랑구는 14일 상봉동에 소재한 프레미어스엠코 C동 지하2층에서 ‘중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중랑드림하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중랑드림하이(Jungnang Dream High)’는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중랑구청의 협력사업으로 청소년들에게 학교 내 시청각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진로 및 직업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기획 프로젝트 수업, 토요교실, 진로코칭 등 진로교육 지원사업을 비롯해 1일 직업체험, 직업인 특강 등 직업체험 사업 그리고 지역의 진로교육자 양성을 위한 진로통합 네트워크 구축 등을 하게 된다.
중랑구 관계자는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에 대한 성찰과 올바른 직업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운영시간은 평일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문의(☎496-56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