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초등공예 미술교실
중랑아트갤러리 내달 5일 개강…이달말까지 신청
중랑구는 상봉동 현대엠코 C동 지하2층에 소재한 중랑아트갤러리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8월 5일 ‘초등 공예 미술교실’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교육을 향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어린이들에게 숨겨진 미술적 감각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9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되는 ‘초등 공예 미술교실’은 일반적인 공예교실이 아닌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공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수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좌를 희망하는 주민은 중랑구청 홈페이지 (http://www.jungnang.seoul.kr/portal/mail.do)에서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명화감상 수업 및 성인을 위한 디지털 사진촬영, 수채화 회화 등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의(☎2094-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