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초청 삼계탕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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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사랑 봉사나눔회

     
    중랑사랑봉사나눔회(회장 이성민)는 지난 11일 신내동에 소재한 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 60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00년 발족한 중랑사랑봉사나눔회는 성인들로 이뤄진 정회원 100여명과 학생들로 이뤄진 준회원 100여명 등 총 2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신내노인종합복지관, 중랑구립장애인직업재활센터 등에서 배식봉사, 목욕, 청소, 식사대접 등의 봉사활동을 비롯해 어려운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도배, 장판교체 등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봉사단체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삼계탕을 정성스럽게 대접했다.
    행사에 참가한 회원은 “행사에 앞서 국물 만들기, 삼계탕 준비하기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14-08-20 16:06]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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