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시장 동아리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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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는 26일 관내에 소재한 동부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동아리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꿈이 되고, 문화가 되는 희망 장터’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동아리 축제는 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관람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동부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동아리들에게는 숨겨둔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시장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흥겨운 축제 한마당으로 이어졌다.
    동아리 축제를 위해 동부시장 상인회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예술 동아리들의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송곡여고(방송댄스), 샤마엔터테인먼트(힙합), 천령무희(방송댄스), 몬스트크루(방송댄스), 김유리(가요), 서일대학교(방송댄스) 등 11개 팀이 참여해 기량을 선보였다.

  • 글쓴날 : [14-11-06 14:33]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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